업무를 데이터로 옮긴다
대본·캐스팅·미술·일정·소품·예산 — 흩어진 입력을 AI가 읽을 수 있는 단일 구조로 정리합니다. 도구 도입 전, 데이터 모형부터 합의합니다.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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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 Manifesto
DOUBLEZERO는 영화·드라마·방송 제작을 위한 엔터테인먼트 AI 컴퍼니입니다. 대본, 도면, 캐스팅 후보, VFX 샷처럼 현장마다 다른 입력을 구조화하고 기존 제작 절차 위에 자동화 레이어를 얹습니다.
작가·미술감독·캐스팅 디렉터·후반팀의 실제 업무 단위로 설계합니다.
승인, 공유, 추적, 출력까지 현장의 흐름을 끊지 않고 연결합니다.
작품마다 다른 조판, 견적, 후보 조건, 후반 룰을 프로젝트 단위로 맞춥니다.
일반 SaaS가 아니라, 제작 현장에 바로 투입되는 AI 운영 시스템을 만듭니다.
01 — Filmography
영화 · 드라마 · MV 후반을 위한 도구입니다. VFX 하우스에 맡기던 제거·교체·확장·합성 작업을 SAM2 프레임 트래킹 · 8개 AI 모델 · Topaz 4K 업스케일링으로 한 화면에서 처리하고, OTIO 라운드트립과 ProRes 출력까지 이어져 편집실의 기존 파이프라인을 끊지 않고 붙습니다.
방송 대본의 보관·전달·추적. 작가의 자산을 안전하게 다루는 자동화.
2025 → Open
KBS · MBC · SBS 드라마 작가의 HWP/HWPX/DOCX/PDF를 표준 PDF로 변환하고, 다운로드·인쇄·공유 흐름을 작가에게 가시화합니다. 워터마크는 작가명·회차·수신자·일시를 자동으로 박아 넣고, 방송사별 조판 틀을 그대로 적용해 검수 단계에서 다시 손볼 일이 없습니다. 50대 시니어 작가를 위한 본문 ≥15px / 터치 ≥44px / 명도 대비 ≥4.5의 시니어 UX 기준을 기본값으로 둡니다.
영화·드라마 미술팀을 위한 SketchUp → IFC → 자재 BOM 자동 산출.
2026 → Open
미술감독이 그린 SketchUp 도면을 IFC로 변환하고, 자재·할증·카탈로그 룰을 적용해 현장 견적서를 결정론적으로 산출합니다. 같은 도면으로 매번 같은 결과 — 결정론이 모든 설계의 출발입니다. 룰과 카탈로그는 YAML, 작품마다 hot-swap. 클로드 Opus 4.7 비전 추론이 도면과 자료 사진을 함께 읽고, SketchUp Pro 라이선스 없이 100% 오픈소스 스택으로 동작합니다.
프로필 데이터베이스, 배역 브리프, 일정 매칭, 섭외 메시지가 하나의 캐스팅 보드에서 흐릅니다. 캐스팅 디렉터가 내리는 판단의 자료를 흩뜨리지 않고 모읍니다.
02 — AX Operating Model
제작 운영의 데이터 구조와 결정 흐름을 AI 중심으로 다시 짭니다. 기능을 사는 계약이 아니라, 운영을 함께 옮기는 계약입니다. 한국전력공사를 포함한 4건의 기술이전 경험이 모델의 출발점입니다.
대본·캐스팅·미술·일정·소품·예산 — 흩어진 입력을 AI가 읽을 수 있는 단일 구조로 정리합니다. 도구 도입 전, 데이터 모형부터 합의합니다.
승인·수정·공유·전달 — 이미 굳어진 제작 절차에 자동화 단위를 끼워 넣습니다. 현장이 새로운 도구에 적응하는 게 아니라, 도구가 현장에 맞춰집니다.
네 개의 서비스와 내부 도구를 잇고, 제작사·방송사 단위의 AX 전환으로 확장합니다. 운영의 결과는 측정되고, 다음 작품의 출발점이 됩니다.
03 — Proof
04 — Contact